김일우♥박선영, 韓 떠났다…이젠 대놓고 ‘스킨십’까지
||2025.10.22
||2025.10.22
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이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났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에서는 김일우와 박선영, 심진화와 김원효가 더블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심진화는 “드디어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박선영을 끌어안는다.
김원효 역시 “제가 장자제 홍보대사다. 저만 믿으시면 된다”라고 인사하며 투어 가이드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남녀가 사랑하면 설렘도 있고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나. 이곳에 가면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다”라며 호언장담했다.
이후 네 사람은 장자제의 명소인 ‘공중 전원’에 도착한다.
‘공중 정원’은 해발 1,000m 이상의 넓은 시야로 한 편의 풍경화 같은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심진화는 “예전에 선영 님이 공방 카페를 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박선우에게 질문했다.
이어 심진화는 “일우 학생이 빵을 만들고 그 옆에서 선영 님이 공방하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원효는 “맞다. 두 분이 협업이 가능한 커플이네”라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승철 역시 “그냥 둘이 빨리 합치자”라고 말해 공감을 샀다.
이날 김일우는 박선영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사진 포즈를 취했다.
박선영 역시 김일우의 스카프를 고쳐 매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김원효는 “이젠 걱정 안 해도 되겠다”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