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치명타 과거 숨긴 이승연 vs 최종환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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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종환 이승연, 파란을 예고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연출 손석진) 19회에서는 등장인물 차정원(이시아)을 건향 그룹 비즈니스에 이용하려는 공난숙(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태석(최종환)은 이날 난숙을 찾아와 천박한 그의 인성을 질타하며 “명품 두른다고 갑자기 사람이 바뀌나?”라고 이죽거렸다. 난숙은 “천박한 사채업자 돈으로 건향그룹 꿰어 찬 주제에 감히”라며 “누구 목소리가 더 큰지 내기해? 진태석, 선 넘지 마”라며 강하게 경고했다. 진태석은 “미우나 고우나 우린 한 배 탔다. 애들 결혼이 걸렸는데 이러면 쓰나. 자중해라”라고 난숙과 기싸움을 벌였다. 태석은 차정원 존재에 대해 의심하며 난숙에게 재차 그의 상태를 확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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