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숄더 드레스 여신’…이다혜, 대만 시상식서 우아함과 매력 ‘폭발’
||2025.10.23
||2025.10.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다혜가 대만 시상식 무대에서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와 밝은 미소로 주목받았다.
21일, 이다혜는 개인 SNS를 통해 ‘2025 영향력 치어리더 상’ 현장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어깨를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리본 장식까지 더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업스타일 헤어와 레드 립 포인트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상패를 들고 미소를 짓거나 윙크하는 순간마다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빛났다.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에 특유의 에너지까지 더해 ‘시상식 여신’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이다혜는 2023년부터 대만 야구팀 라쿠텐 몽키즈의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