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영화·드라마 싹 말아먹더니… 진짜 ‘심각한 상황’
||2025.10.23
||2025.10.23
최근 영화, 드라마 등 본업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였던 마동석 행보가 화제다.
마동석은 오는 11월 21일 첫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MC로 나서, 데뷔 후 첫 예능 도전을 할 예정이다.
tvN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마동석은 실제 중학교 시절부터 복싱을 시작, 현재 동료 배우들과 선수들에게 복싱을 가르치는 복싱 코치이자 대한 복싱협회 명예부회장과 복싱 프로모터를 겸하고 있을 정도로 복싱에 진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동석은 “모든 복서들을 응원하고 복싱이 얼마나 멋진 스포츠인가를 소개하고 싶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또한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저는 오랫동안 이 무대를 꿈꿔 왔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동석뿐 아니라 장혁, 줄리엔강, 육준서 등 유명인들이 링 위에 올라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인물들 외에도 어떤 인물이 출연해 ‘빅매치’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마동석과 함께 MC를 맡은 김종국, 덱스의 모습도 화제다.
마스터 마동석과 MC 김종국, 덱스 그리고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써내려갔다는 후문이 전해져,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 엠 복서’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를 만든 이원웅 PD와 글로벌 히트작 ‘피지컬: 100’의 강숙경 작가가 ‘강철부대’, ‘2억 9천:결혼전쟁’에 이어 또 함께 한 프로그램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