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 한 달 만에…윤은혜, 조용히 ‘♥열애 암시’
||2025.10.23
||2025.10.23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가 핑크빛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 좋은 대화, 좋은 시간,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적어 올렸다.
글과 함께 게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미소를 짓기도 하고,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즐거움을 내비쳤다.
뿐만 아니라 가을 분위기 가득한 카키색 점퍼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윤은혜가 언급한 ‘좋은 사람’에 대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절친 아닐까?”, “되게 의미심장한 문구일 것 같다”, “새 연애를 시작한 것 같다”라고 댓글을 달며 추측을 남기기도 했다.
윤은혜는 과거 SBS예능 ‘X맨을 찾아라’에서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맺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20년 가까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다.
특히 최근 김종국이 결혼하면서 다시금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이 회자되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tvN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나는 성실한 사람이 좋다. 외모는 잘 안 보는 것 같다”라며 “사실 신승호 같은 분을 좋아한다”라고 이상형을 고백했다.
이에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 연상부터 시작”이라며 답변했고, 두 사람은 연상연하의 케미를 자아내 화제가 됐다.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가 됐다. 현재 그는 유튜브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김종국은 지난 9월 5일에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