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결혼’ 2년째 맞은 부부…윤조·김동호, “공포증 극복 위한 비밀 이벤트”
||2025.10.23
||2025.10.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김동호가 방송을 통해 아내 윤조를 위한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하는 현장이 그려진다.
23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띵동택배’에서는 뮤지컬과 트로트 무대, 드라마까지 넘나드는 김동호가 ‘열정 배달부’ 김혜선과 함께 특별한 계획을 세운다.
김동호와 윤조는 2023년 결혼 소식을 전하며 ‘배우와 아이돌 부부’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김동호는 서울의 시장 안에서 이색 선술집을 운영하면서 연기와 노래, 사업 분야에서도 다방면에 걸쳐 활약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호는 결혼 2주년을 맞이해 “작년엔 식사만 하고 지나가 미안했다”며 이번에는 윤조를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선물을 의뢰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힌다.
또한 아내가 심각한 공포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소리만 들어도 온몸에 두드러기가 날 정도”라고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내의 두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김동호는 직접 손그림을 그리며 ‘꿈의 테라리움’을 구상했으며, 김혜선과는 식당 손님으로 가장해 몰래카메라 형식의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두 번째 프러포즈’ 같은 깜짝 행사를 기획했다.
한편, 이들의 비밀 이벤트와 아내를 향한 진심 어린 서프라이즈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전망이다.
사진=티캐스트E채널‘띵동택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