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의 시작’…오희준·우승, 배우로 이름 바꾸고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
||2025.10.23
||2025.10.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희준이 그룹 크나큰에서 배우 우승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10월 23일 앤드벗컴퍼니는 크나큰 멤버로 활동했던 배우 우승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앤드벗컴퍼니 측은 우승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개성 있는 매력을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전했다.
우승은 2016년 크나큰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자로 방향을 전환해 ‘반짝이는 워터멜론’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연기력을 알렸다.
새 소속사에서는 “우승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앤드벗컴퍼니는 우승이 새 이름으로 배우 커리어를 시작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우승은 앞으로 새 소속사와 함께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앤드벗 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