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국가대표, “공병 주워” 생활비 마련…
||2025.10.23
||2025.10.23
올림픽 메달리스트 곽윤기 근황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출연 예정인 곽윤기의 못브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곽윤기는 본인 통장 잔고를 공개, 충격을 받는 모습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곽윤기는 “이래서 돈 언제 모으냐?”라며 한숨을 내쉬었고, 통장 잔고는 약 106만 원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보고 있던 탁재훈 역시 “100만 원이야?”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파산 직전의 상황에 처한 곽윤기는 절약을 하기 시작했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공병을 줍는 등 짐작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돈을 벌기 위해 유노윤호와 허벅지 씨름을 하는 등 남다른 방법으로 돈 벌기에 나섰다.
이에 곽윤기의 실제 생활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쇼트트랙으로 전성기를 끈 곽윤기는 수많은 세계 선수권 대회, 월드컵 등엥서 금, 은, 동메달을 휩쓰는 메달리스트로 인정받았다.
지난 2010년 벤쿠버 올림픽,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 5월 선수로서 은퇴 소식을 전한 뒤 유튜브 ‘꽉잡아윤기’ 등을 통해 ‘국가대표’라고 믿을 수 없는 센스 넘치는 예능감, 입담 등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