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홍승희, 옥상 위 위태로운 대치 [T-데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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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달까지 가자'에서 배우 이선빈과 배우 홍승희의 긴장감 넘치는 옥상 대치가 벌어진다. 2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극본 나윤채·연출 오다영) 11회 예고편에는 '무난이들' 맏언니 강은상(라미란 분)이 징계위에 서는 장면과 함께 폭풍 같이 펼쳐질 이후 이야기를 암시했다. 그동안 정다해(이선빈)는 마론제과 사내 게시판에 ID '호빵한입'이 퍼뜨리는 소문으로 골머리를 앓았다. 호빵한입은 다해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의 데이트 사진을 유포해 비밀 연애를 위태롭게 만들고, 강은상(라미란)이 코인으로 10억을 벌었다는 루머까지 퍼뜨리며 무난이들의 관계를 흔들었다. 이날 호빵한입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된다. 11회 예고편에는 정다희(홍승희)가 스스로 호빵한입이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다희의 고백이 진심일지, 혹은 거짓말로 또다시 무난이들을 곤란하게 하려는 것인지 그 의도가 밝혀질 예정이다. 다해와 다희의 옥상 대치 스틸 역시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다해는 굳은 표정으로 다희를 바라보고, 난간 끝에 아슬아슬하게 걸터앉은 다희는 오히려 미소를 짓고 있다. 마주 선 두 사람 사이로 팽팽한 공기가 흐르며, 언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를 위태로운 분위기가 감돈다. 한편 '달까지 가자'는 오는 24일 금요일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중계로 인해 결방되며 10월 25일 토요일 밤 9시 50분, 11회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달까지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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