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돌연 ‘인성 폭로’ 등장…난리 났다
||2025.10.23
||2025.10.23
68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캡틴따거가 가수 임영웅과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캡틴따거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일랜드에서 만난 형과 누나가 임영웅의 오랜 친구라고 해서 신기했는데 우연히 좋은 기회로 진짜 만나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는 “실제로 만나보니 장난도 많이 치시고 유쾌하고 재밌는 분이셨다. 트롯 경연 때 어땠는지도 물어보고, 무대에 섰을 때 어떤 느낌인지도 여쭤봤다”라며 감격스러웠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나도 언젠가 저런 정점의 무대에 서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뵙고 싶은 사람“이라며 임영웅에 대한 존경과 팬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캡틴따거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부럽다”, “역시 임영웅이다”, “두 분 다 멋지다”, “저도 임영웅 좋아합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인 임영웅은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데뷔했다.
이후 무명 생활을 보낸 임영웅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의 맛’, ‘뽕숭아학당’, ‘뭉쳐야 찬다’, ‘섬총각 영웅’, ‘내일은 미스트롯2’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