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아낌없이 주는 ‘전 회장’ 변신… 만반의 준비 완료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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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 16인의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가 공개된다. 오는 24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현장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와 구성환이 ‘맨발의 투혼’으로 펼친 달리기 대결로 시작된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의 개막 현장이 포착됐다. 전현무, 박나래, 기안84, 키, 코드쿤스트, 구성환, 김대호, 이장우, 이주승, 민호, 안재현, 옥자연, 박지현, 리정, 임우일, 고강용까지 총 16인의 무지개 회원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들의 다채로운 관계성이 그려진다. 앞서 ‘전 회장’ 전현무가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를 제대로 준비할 것을 장담한 가운데, 사진 속 그는 구성환과 함께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무지개 회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구성환은 현수막을 보며 “우리가 전통을 만들어버렸다”라고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다른 무지개 회원들은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현장으로 향하는 미니버스에 하나둘 오르는데, 미니버스를 가득 채운 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을 실은 미니버스가 거친 비포장길을 따라 깊숙한 곳으로 향하자, 코드쿤스트가 “현무 형, 새로 산 땅 보러 가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무지개 회원들이 탄 미니버스가 모습을 드러내자, 전현무와 구성환은 무아지경 댄스로 이들을 맞이한다. 전현무는 “지금 민호 빼고는 안 설레어 보인다”라며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마이크를 장착하고 식순을 공개하고 MVP와 우승 팀을 위한 상품을 소개하며 무지개 회원들의 승부욕을 끌어올린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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