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진솔한 기록’…장한음, “새 앨범 ‘Omnibus’로 음악 그 자체를 담았다”
||2025.10.23
||2025.10.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장르의 틀을 넘어선 새로운 앨범으로 장한음이 대중과 소통에 나선다.
오는 28일 오후 6시, 장한음은 더블 타이틀 앨범 ‘Omnibus’(옴니버스)를 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이 작품은 '보이즈2플래닛’ 출연 이후 팬들에게 선보이는 두 개의 신곡이 수록된 앨범으로, 본격적인 컴백에 앞선 선공개 형식이다.
앨범에는 록을 기반으로 한 ‘CARTOON’(카툰)과 소울 장르 ‘Omnibus’(옴니버스)가 담겼다. 서로 다른 스타일을 지닌 두 곡이지만, 영화처럼 감정선을 이어가며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된다.
첫 번째 타이틀 곡 ‘CARTOON’(카툰)은 만화에 비유한 자기 삶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 그리고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특징이다.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장한음은 특유의 솔직함과 에너지를 드러냈다.
이어지는 타이틀 곡 ‘Omnibus’(옴니버스)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감성적인 소울 트랙으로, 지난 인연들을 소중히 간직한다는 노랫말과 드라마틱한 구성이 어우러졌다.
선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내년 상반기 정식 컴백에 앞서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준비됐다. 음악과 무대에 중점을 두고, 장한음 자신의 진심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장한음의 신보 ‘Omnibus’(옴니버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장한음은 2026년 상반기 정식 컴백을 예고하며 활동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사진=ES N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