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 무대에 쏠린 시선…한국 D팀, 소연의 평가 받는다 ‘반란 주목’
||2025.10.23
||2025.10.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힙팝 프린세스’에서 한국 D팀이 사전 평가 최하위권의 설움을 딛고 반전 무대를 예고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2회에서는 첫 트랙 경쟁 미션인 ‘힙팝 챌린지’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일 참가자 40인이 본격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힙팝 챌린지’ 미션 결과도 함께 공개돼 치열한 경쟁 분위기가 고조된다.
지난 1회에서는 한·일 양국 A팀이 ITZY의 ‘WANNABE’를 새롭게 해석한 무대로 관심을 모았으며, 2회에서는 트랙의 주인공을 가릴 미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사전 평가에서 하위권에 속한 한국 D팀이 (여자)아이들의 ‘퀸카’로 도전을 준비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한국 D팀이 의견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전해졌으나, 이후 연습에 집중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을 드러냈다.
연습 과정에서 동료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기도 했으며, 실제 무대에서 팀워크로 반전을 이뤄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원곡자 (여자)아이들 소연이 한국 D팀의 ‘퀸카’ 무대를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1차 글로벌 온라인 투표는 한국시간 기준 24일 낮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엠넷플러스와 유넥스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힙팝 프린세스’ 2회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