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빛나는 기억’…트와이스 쯔위 “원스 덕분에 지금의 나 있어”
||2025.10.23
||2025.10.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트와이스 쯔위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쯔위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0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 참가 당시를 회상했다. 쯔위는 “안무의 모든 동작을 꼼꼼하게 맞추던 순간이 잊히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팬들의 투표 덕분에 데뷔할 수 있었다는 소감도 함께 남겼다. 이어 “10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해준 원스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이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쯔위는 한글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쯔위는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줘서 고맙다”라는 문장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냈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날 쯔위는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재킷 셋업으로 센스 있는 일상 패션을 선보였으며, 트와이스 멤버인 나연, 정연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려 멤버들 간의 깊은 우정을 표현했다.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식스틴’을 통해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한 쯔위는 이후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무대, 그리고 최근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등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쯔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