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 X커플 정체→판도 흔들’…새 남성 ‘메기’ 등장에 유라 “뒤집힐 수도”
||2025.10.24
||2025.10.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새로운 남성 입주자 등장과 두 쌍의 X커플 정체 공개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2일 베일을 벗은 6, 7화에서는 게스트로 뮤지션 던이 출연했으며, 그동안 이름만 알던 출연자들이 각자의 직업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웹 디자이너, 한의사, 무용수, 승무원 등 다양한 이력들이 공개되면서, 일부 출연자들의 관심과 호감에도 변화가 생겼다.
직업 공개 이후 각자에게 숨겨진 새로운 면모가 드러나면서 기존의 관계에 미묘한 변화가 일었으며, 핑크빛 기류와 함께 환승하우스 내부는 점차 혼란에 휩싸였다.
출연자들은 X가 다른 이성과 가까워진 모습을 목격하고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으며, 예상치 못한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오해가 깊어져 눈물을 쏟는 장면이 이어졌다. 여러 인물 간 감정이 깊어지고 두 쌍의 X커플 정체까지 밝혀지자 러브라인은 더욱 아슬아슬해졌다.
이런 혼란의 와중에,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해 판도를 뒤흔들었다. 그는 확고한 태도와 훈훈한 외모로 단박에 주목을 받았고, 스튜디오에 환호가 쏟아졌다. 유라는 뉴페이스의 등장을 두고 “판이 뒤집힐 수도 있겠다”며 바뀐 분위기를 직감했다.
X와의 감정에 미련을 남긴 출연자는 새로운 입주자와 데이트를 하며 설렘을 느꼈으며, 이로 인해 시청자들의 관심도 한층 고조됐다. 새로운 남성 입주자 역시 자신의 느낌에 따라 선택한 상대에게 호기심을 보이며 향후 펼쳐질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두 번째 X커플과 새로운 인물이 공개됨에 따라 기존 청춘들의 러브라인은 급변할 조짐을 보였다. 아직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 인물들은 어긋난 타이밍에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누군가는 새로운 만남 속에서 다른 인연의 가능성도 엿보고 있어 앞으로 전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8화는 29일 오후 8시 공개된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