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팀’ 쟁탈전 열기…무지개 회원 16인 ‘가을 운동회’서 우정 폭발

EPN|고나리 기자|2025.10.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샤이니 민호가 남다른 에너지와 운동 실력으로 무지개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는다.

‘나 혼자 산다’ 오는 24일 방송분에서는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가 개최돼 현장의 열기를 전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전현무와 구성환이 달리기로 맞붙으며 운동회의 시작을 알렸고, 이번 행사에는 박나래, 기안84, 키, 코드쿤스트, 김대호, 이장우, 이주승, 안재현, 옥자연, 박지현, 리정, 임우일, 고강용 등 16명이 모두 모여 다양한 예능감을 발산했다.

전현무는 행사 준비에 각별히 신경을 쏟으며 구성환과 함께 가장 먼저 도착해 일행을 반겼다. 이어 무지개 회원들은 미니버스를 타고 비포장도로를 지나 행사장에 도착했고, 이 과정에서 코드쿤스트가 “현무 형, 새로 산 땅 보러 가는 거 아니야?”라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도착한 회원들을 환영하기 위해 전현무와 구성환은 즉석 댄스를 펼쳤고, 전현무는 “지금 민호 빼고는 안 설레어 보이는데?”라는 농담을 더해 분위기를 달궜다. 마이크를 장착한 전현무는 세부 일정과 MVP, 우승 팀을 위한 상품까지 소개하며 모든 이들의 경쟁심을 자극했다.

이날 팀 구성 시간에는 모두가 한 목소리로 ‘민호 팀’을 외치며 치열한 주인공 선정 경쟁이 펼쳐졌다. 전현무의 ‘무 팀’과 구성환이 이끄는 ‘구 팀’의 멤버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가을 운동회 현장은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MHN,MBC'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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