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상견례’ 끝냈다더니… “둘째는 아들”
||2025.10.24
||2025.10.24
가수 이찬원의 발언이 연일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찬원이 출연해 김준호와 아들 은우, 정우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찬원은 은우, 정우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고, 이어 결혼, 2세 계획까지 전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30살 되기 전에 아빠가 되는 게 꿈이었다”라면서도 “물 건너 갔다”라고 스스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난 반드시 결혼할 것이며, 아이를 무조건 낳을 것이다”라며 확고한 결혼, 2세 게획을 전했다.
이어 “아이를 둘 낳고 싶다.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 아기 낳으면 ‘슈돌’ 합류해야겠다”라고 구체적인 계획과 미래를 그려 많은 이들의 응원을 샀다.
육아 경험이 없는데도 은우, 정우에게 ‘육아 만렙’ 스킬을 선사한 이찬원의 ‘결혼’ 소식이 빠른 시일내에 들려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찬원은 최근 정규 2집 ‘찬란(燦爛)’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찬란’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를 비롯해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첫사랑’, ‘락앤롤 인생’, ‘말했잖아’, ‘엄마의 봄날’, ‘나를 떠나지 마요’, ‘나의 오랜 여행’, ‘빛나는 별’ 등 총 12곡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음반 집계 사이트 기준, 발매 이틀 만에 54만 장이 넘는 판매 기록을 올려 이찬원의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이찬원은 앨범 발매를 두고 “얼마 전에 상견례를 마쳤다. 앨범과 저의 상견례다”라고 소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