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쓰러졌다…’극심한 고통’ 호소
||2025.10.24
||2025.10.24
‘극한84’ 기안84가 한계에 도전하는 초극한 예능에 나섰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측은 최근 해당 프로그램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안84가 거친 숨을 내쉬며 험난한 돌산을 오르던 중 결국 무너져 내리듯 주저앉았다.
심지어 그는 “못 가!”라고 외치며 극심한 체력 한계에 다다른 듯 쓰러지기까지 했다.
이어 그를 발견한 외국인이 “유 오케이?(You okay?)”라고 묻자, 기안84는 “아임 낫 오케이, 아임 데드(I’m not okay, I’m dead)”라고 답하며 절망적인 표정을 지었다.
짧지만 강렬한 이 장면은 ‘극한84’가 단순한 예능이 아닌, 진짜 인간의 한계에 맞선 리얼 생존 도전기임을 보여줬다.
‘극한84’는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1차 티저에서도 ‘상상 초월의 코스’, ‘인간의 한계 도전’을 예고한 바 있다.
이번 2차 티저는 그 약속을 실감케 하며, 프로그램의 리얼함과 스케일, 그리고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영상 속 강렬한 사운드와 긴장감 넘치는 편집이 맞물리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도대체 어떤 코스길래 저렇게까지 힘든 걸까?”라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기안84는 험준한 코스를 헤쳐 나가며 때로는 주저앉고, 때로는 이를 악물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으로 ‘극한 인간’의 생생한 여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안84 진짜 리얼 도전한다”, “이번엔 예능이 아니라 다큐 수준”, “힘들어도 끝까지 완주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극한 도전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극한84’는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기안84가 42.195km를 넘어서는 ‘초극한 러닝’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한84’는 오는 11월 30일 MBC에서 첫 방송되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