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정소민 나란히 FA, 이음해시태그 계약 종료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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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설현과 정소민이 나란히 FA 시장에 나온다. 24일 이음해시태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에 "지난 시간 함께해 온 김설현, 정소민과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배우의 앞날에 더 큰 성장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줄 두 배우의 앞날을 응원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고 적었다. 설현은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아이돌 활동을 펼쳤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로 배우 데뷔에 나섰고, 이후 '나의 나라' '낮과 밤' '살인자의 쇼핑목록'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김설현이라는 본명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영화 '스물' '늑대사냥' '30일'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최우식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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