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멕시코서 실종 사태…
||2025.10.24
||2025.10.24
배우 김우빈이 뜻밖의 ‘영수증 실종 사태‘로 당황스러운 상황에 놓인다.
24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멕시코 탐방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나섰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이날 경기장으로 향하던 이광수는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프로레슬링 기념품 가게에 눈이 돌아간다.
특히 화려한 마스크에 꽂혀 발걸음을 멈춘 이광수와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도경수의 극과 극 텐션과 그런 와중에도 지출을 최소화하려는 김우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가게 근처에서 기다리던 도경수는 티켓 부스 마감 시간이 임박하자 “2분 남았대요! 지금 안 사면 못 들어간대요!”라고 외치더니 “그냥 못 들어갔으면 좋겠다. 몰라 알아서 해 난 안 들어가도 돼. 저 사람이 후회하는 게 더 행복해요”라고 제작진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해 폭소를 유발한다.
모든 일정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 김우빈에게는 예상치 못한 사건이 기다리고 있다.
감사 직책을 맡은 그는 그날의 지출 내역을 정리하기 위해 영수증을 확인하려다, 모아둔 영수증이 감쪽같이 사라진 사실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과연 김우빈은 영수증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1989년생인 김우빈은 지난 2008년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드라마 스페셜 – 화이트 크리스마스’, ‘학교 2013’, ‘상속자들’, ‘함부로 애틋하게’, ‘우리들의 블루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