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무비레터 #117번째 편지] 📰‘굿뉴스’ 변성현 감독과 류승범이 밝힌 '기막힌 이야기'

맥스무비|맥스무비 취재팀|2025.10.24

변성현 감독(왼쪽)과 류승범. 사진제공=넷플릭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즐거운 금요일 맥스무비레터가 도착했습니다. 연휴를 보내고 왔더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당황하지 않아셨나요? '가을 어디 갔어~'🍂라는 소리와 함께 장롱에 잠들어 있던 두꺼운 외투도 꺼낼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2025년이 두 달 남짓 남았는데요. 아직 공개될 주요 작품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사실! 엄선해서 10편을 소개해 드릴게요.📺 최근 화제작도 놓칠 수 없겠죠. 공개 후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영화 '굿뉴스' '세계의 주인' 주역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tvN '태풍상사'의 세계도 함께 파헤쳤습니다. '30일'의 강하늘과 남대중 감독이 선보일 또 다른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에 대한 정보도 놓치지 마세요! 이번 주 레터도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굿뉴스'의 한 장면. 사진제공=넷플릭스

🗞️어마무시한 영화 '굿뉴스'의 세계 속으로

혹시 '요도호 사건'을 아셨나요?🤔 아마 '굿뉴스'로 처음 알게 된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1970년에 실제로 발생한 일본 항공기 납치 사건에서 영감을 얻어 출발한 '굿뉴스'가 공개 이후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어요. 평양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어떻게든 착륙시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비밀 작전을 그리는데, 보고 있으면 이상하게 웃음이 나와요!🤣 변성현 감독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묵직한 소재를 독창적인 연출과 위트로 풀어냈는데요. 대표작을 갈아치운 변성현 감독과 엉뚱한 면모로 새로운 중앙정보부장을 그려낸 류승범을 만나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굿뉴스' 리뷰, 사실과 진실·욕망과 본능 오가는 소동극...포테이토 지수 90%

📌변성현 감독 인터뷰 "콘셉트는 이상한 영화, 왜 극장 개봉 아니냐고요?"

📌류승범 인터뷰, 아이 같은 중앙정보부장 연기에 "엄청난 숙제였다!"

'세계의 주인'의 한 장면. 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호평 집중된 '세계의 주인'..."이런 영화가 보고 싶었다"

'우리들' '우리집'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공개 직후 관객들의 호평이 집중되고 있어요.👏 작품은 전교생이 참여하는 한 서명운동에 유일하게 서명하지 않은 주인(서수빈)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요. 과거의 아픔을 딛고 현재를 살아가는 인물의 여정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 '주인'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데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냉혹한 세상을 비추지만 윤가은 감독 특유의 사려 깊은 시선과 섬세한 연출이 빛을 발휘하며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어요.

📌윤가은 감독 인터뷰 "10대의 성과 사랑, 이야기하고 싶었다"

📌'세계의 주인' 리뷰, 작지만 단단한 윤가은 감독의 마법...포테이토 지수 92%

📌 "세상에 꼭 필요한 영화" "서수빈, 올해 최고의 데뷔" 쏟아지는 관람평

'태풍상사'의 한 장면. 사진제공=tvN

🌪️화제 만발! '태풍상사'의 세계 속으로

'그때 그 시절' 이야기로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요즘 안방극장 최고 화제작이에요. 이준호는 강태풍 역으로 IMF 외환위기를 살아낸 청춘의 얼굴을 그려내고 있어요. 한순간에 무너진 시대 속에서 아버지가 일군 회사를 지키기 위해 초보 상사맨으로 성장하는 그의 여정은 시대의 상처와 청춘의 생명력을 비추며 감동과 울림을 안기는데요.🥲 태풍과 손잡은 오미선 역의 김민하의 활약도 남달라요. 대표작 '파친코'를 넘어설 것 같아요! 성동일, 진선규, 김혜은 등 화려한 특별출연 역시 보는 재미를 더하고요. 과연 '태풍상사'는 이번 주 시청률 10%의 벽🧱을 뚫을 수 있을까요?

📌'압구정 날라리'→'초보 상사맨'...시청률 상승 이끄는 이준호의 활약

📌김민하가 있어서 더 빛나는 앙상블...선자 넘어선 오미선의 존재감

📌성동일 김혜은 진선규, '태풍상사' 빛내는 결정적 인물들!

📌강태풍을 응원하게 하는 이준호 존재감 속 시청률 10% 넘을까?

왼쪽부터 김선호, 김고은, 지창욱, 김유정. 사진제공=넷플릭스·디즈니+·티빙

📺남은 2개월, 어떤 작품들이 공개될까?

2025년이 겨우 2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니! 놀랍지만 그래도 남은 하반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들이 잇따라 공개를 앞두고 있어서 안심이 놓여요.😆 김선호, 김고은, 지창욱, 김유정, 이제훈, 지성, 이정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데요. 이들은 또 어떤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릴까요? 공개 예정인 기대작을 살펴봤어요!💖

📌'자백의 대가'부터 '캐셔로'까지...하반기 드라마 10편을 살펴보니

📌반가운 귀환...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류승룡과 이정재

📌본 적 없던 김유정이 온다, '친애하는 X'에게로 보여줄 역대급 변신

'퍼스트 라이드'의 한 장면. 사진제공=쇼박스

 ✈️강하늘의 코미디 출격 '퍼스트 라이드'

영화 '30일'로 216만명을 웃겼던 강하늘과 남대중 감독이 다시 뭉쳤어요! 24년 지기 친구들이 꿈에 그리던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퍼스트 라이드'는 강하늘과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가 다섯 친구들로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특별한 우정을 예고해요! 제목은 '첫 번째 비행'을 뜻하며, 함께할수록 용감해지는 친구들의 유쾌한 여정으로 '30일'의 흥행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네요!

📌강하늘과 남대중 감독, 재회도 성공적! '30일'과 다른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 리뷰, 청춘과 우정 여행이 주는 낭만과 설렘...포테이토 지수 83%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말까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기 좋다고 해요! 다음 주에 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반짝 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니까 이럴 때일수록 모두 건강 잘 챙기셔야 합니다. 어느덧 11월이 성큼 다가왔는데 구독자님들의 남은 2025년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더 재밌고, 다양한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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