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결국 ‘왕따 논란’ 터졌다…유재석도 외면
||2025.10.25
||2025.10.25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쉼표, 클럽’ 정모 중 홀로 열외 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동호회 ‘쉼표, 클럽’의 가을맞이 첫 정기 모임을 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동호회 회장 유재석이 준비한 코스를 따라 회원들은 이상한 투어를 떠나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정모 투어 중 혼자만 열외 된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주우재는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회장 유재석을 노려보고 있다.
유재석은 주우재의 따가운 눈빛에 멋쩍은 웃음을 짓고 있어, 과연 무슨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유재석은 회원들에게 요즘 핫한 ‘놀이공원’이라고 소개하며 어딘가로 향한다.
그런데 아무리 살펴봐도 놀이기구가 보이지 않자, 회원들은 “여기에 놀이기구가 어디 있어?”라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막상 안으로 들어가자, 회원들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연결된 대규모 어트랙션을 보고 화들짝 놀란다.
의기양양해진 유재석은 회원들을 이끌고 어트랙션을 타러 가는데,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이용 조건을 접하게 된다.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주우재만 열외가 되고, 유재석은 “나도 이건 몰랐어!”라고 당황한다.
과연 어떤 이유로 주우재만 따로 떨어지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모두가 떠난 자리에서 혼자 가방을 지키게 된 주우재의 쓸쓸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