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든 여인’ 미연…심장 겨눈 파격 변신에 ‘시선 집중’
||2025.10.25
||2025.10.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미연이 한층 강렬한 콘셉트로 가요계에 돌아올 예정이다.
23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미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MY, Lover'의 선공개곡 ‘Reno (Feat. Colde)’의 무드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포스터는 짙은 노란 배경과 붉은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져 마치 서부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손으로 총을 겨누는 인물과 바닥에 쓰러진 그림자가 서로 마주한 듯한 장면은 사랑과 갈등이 뒤엉킨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24일에는 ‘Reno (Feat. Colde)’의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됐다. 영상에서 미연은 흔들리는 눈빛으로 혼란스러운 감정을 내비쳤으며, 매달린 전등 아래에서 총을 꺼내드는 등 파멸을 앞둔 사랑을 암시했다.
이번 곡은 콜드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미연의 새 앨범에는 ‘Reno (Feat. Colde)’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된다.
한편, 미연의 미니 2집 'MY, Lover'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MHN, 큐브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