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성수 투어’…유재석·지석진·고경표·미미, 이준영과 돌아온 ‘식스센스’ 첫 행선지는?
||2025.10.25
||2025.10.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6개월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고정 출연하며 첫 방송에는 가수 이준영이 게스트로 함께 출연해 성수동의 숨은 장소들을 탐색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흥행 중인 SNS 인기 장소와 최신 트렌드를 체험하는 한편, 이 중에서 유일한 가짜를 찾아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는 지석진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뭉툭즈’ 멤버들이 완성돼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유재석, 고경표, 미미를 비롯해 새 얼굴 지석진까지 모두 밝은 표정으로 설렘과 즐거움을 표현했다.
첫 시티투어는 ‘타임머신 in 성수’라는 제목 아래 성수동 곳곳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진 이색 핫플레이스를 직접 방문한다. 현장에서는 이준영이 팀원들과 다양한 미션을 소화하며 특유의 케미스트리와 추리력을 발휘한다.
고경표의 집중하는 눈빛 또한 공개돼, 첫 여정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반면, 지석진은 촉이 예민하다고 밝히지만 예측 불가한 뭉툭한 면모가 곳곳에서 드러날 예정이라 색다른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30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