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휘감은 최홍만’…이정재와 함께한 인증샷에 화제 폭발
||2025.10.26
||2025.10.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방송 활동을 겸하고 있는 최홍만이 배우 이정재와의 만남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최홍만은 25일 자신의 SNS에 이정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으며, “이정재 형님께서 전참시에 출연한 내 모습을 봤다고 하셨다.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는 글도 함께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홍만은 밝은 분홍색 셔츠 차림에 이정재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고 엄지를 치켜세우는 포즈를 선보였다. 최홍만의 217cm 거구에, 180cm인 이정재마저 아담하게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접한 팬들은 “이정재 어깨 괜찮냐”, “이정재가 이렇게 작았나”,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보기만 해도 유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최근 예능에 활발히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최홍만은 각종 방송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정재는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출연을 앞두고 준비 중이다.
사진=최홍만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