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침해 논란’ 유연석, 의외의 장소에서 포착…
||2025.10.26
||2025.10.26
배우 유연석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유연석이 국제청년포럼 IFWY(이프위)의 조직위원으로 위촉됐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청년 연기자 중 독보적인 활동을 펼쳐온 유연석은, 전 세계 청년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포럼 취지에 공감해 조직위원으로 참여를 결정했다.
유연석은 오는 27일 한양대학교에서 열리는 IFWY 서울 파이널 컨퍼런스 개막식에 참석, UN 관계자 및 150명의 전 세계 청년 대표 등 국내외 관객들 앞에서 특별 스피치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유연석은 조직위원으로 공식 위촉된 기념으로, IFWY 2025에 참가한 전 세계 청년들과 함께 공식 후드 티셔츠를 맞춰 입고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연석은 ‘청년과 연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는 다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엔사회개발연구소(UNRISD), MBC, 한양대학교, 은평구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청년포럼 ‘IFWY’(이프위)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에서 파이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변화를 위한 연결(Connect for Change)’을 슬로건으로 한 IFWY는 전 세계 청년들이 직접 의제를 제안하고 실행 전략을 도출하는 글로벌 어젠다 플랫폼으로, 이번 서울 파이널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150명의 청년 리더가 참여해, 각 대륙별 지역 대화에서 제안된 의제를 토대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의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유연석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사랑의 이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2024년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고,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