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여왕’ 김지선, ’25억 한강뷰’ 호텔급 집 공개…
||2025.10.26
||2025.10.26
코미디언 김지선이 25억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 공개 (+자식 4명, 선우용여 임신 특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집으로 향했다.
김지선은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한강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를 공개했다.
그는 “여기가 백만 뷰짜리 뷰다. 호텔이 안 부러울 정도”라며 “공기가 좋을 때는 남한산 끝이 쫙 보인다”라고 자랑했다.
멋진 풍경에 선우용여는 “와, 너무 좋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지선은 “근데 한 달 있다가 이사 가요. 계약이 다 돼서. 여기는 전세”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때 피디가 “춤 추시는 곳이 이곳이냐”라고 물었고, 김지선은 “여기서 춤춰서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린다. 여기서 제니를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지선은 제니의 ‘like JENNIE’ 춤을 짧게 선보였다.
앞서 김지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춤 챌린지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또 김지선은 국문과에 재학 중인 첫째 아들과 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둘째 아들을 소개했다.
김지선은 “첫째는 예민했고, 둘째는 상담 많이 했던 애다”라며 “둘째가 코 뚫어달라, 눈썹 뚫어달라 이랬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뚫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한의학적으로 생각하면 여기저기 누르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날 공개된 집은 서울 광진구에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20억~25억 원 사이로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