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화사, 180도 달라졌다…’이것’ 때문
||2025.10.26
||2025.10.26
가수 화사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광 gwang series’에는 ‘협박 플러팅 그 후 (화사 신곡 안무 by.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최근 컴백한 화사가 출연했다.
영상 속 화사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는 한 달밖에 안 됐다”라며 “무대에서는 춤 자체에 힘을 많이 주는 편이다 보니까 마른 상태는 못 하겠더라. 힘이 원래대로 안 나오는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항상 근육량을 최대한 늘리려고 한다. 살이 어느 정도 있어야 춤이 쫀득쫀득하지 않나”라며 “이번에는 이별곡이기도 하니까 내가 안 해봤던 몸매를 한 번 가꿔보자 했는데 그게 되게 여리여리한 몸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카니는 “처음 봤을 때 너무 말라서 깜짝 놀랐다”라며 화사의 다이어트 성공을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화사는 “식단을 굉장히 빡세게 했다. 그런데 이건 화사 몸이 아니라고 화를 내는 팬들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원래는 근육량을 늘렸다면 지금은 여리여리하게 만드는 운동을 한다. 운동법을 아예 바꿨다. PT와 러닝을 통해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화사는 그룹 활동보다 솔로 활동이 더 힘들다고 토로했다.
그는 “그룹은 분담할 수 있고 함께 이겨나갈 수 있는데 솔로는 혼자서 다 짊어지고 가야 하니까 비교도 안 되게 힘들더라”라며 “그런데 대신 성장이 많기도 하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앞서 화사는 지난 17일 문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몸무게가 40kg대가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Good Goodbye’로 약 1년 만에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