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언더독스, 사상 첫 5세트 돌입 [TV나우]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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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언더독스가 사상 처음 5세트 경기에 나섰다. 26일 밤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언더독스와 슈지츠 고교의 경기가 공개됐다. 마지막 4세트에서 언더독스와 슈지츠 고교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먼저 23점을 선취한 언더독스는 1점만 득점하면 4세트 승리를 거둘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잇따른 실책으로 결국 슈지츠 고교에게 4세트를 내줘야했다. 언더독스 사상 첫 5세트를 앞두고, 김연경 감독의 고민은 깊어졌다. 김연경은 "벤치 쪽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 많이 했다. 결국 선수들을 믿어야 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신인감독 김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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