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 전문가도 아니고 발명가도 아닌 중화요리 매니아 고 김정환씨 짜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고민하던중 동시에 먹을수 있는 그릇을 고안하고 직접적 그림을 그린 다음 그릇공장에 찾아가 짬짜면 그릇을 생산하자고 제안 그릇이 먼저 생산되고 나서 중화요리집을 돌면서 짬짜면 그릇을 홍보 그렇게 해서 중국집에 짬짜면 메뉴가 생기게 됐다고 합니다 할머니랑 콘서트 다녀온 손녀사이비 종교가 사이비라는 걸 나중에 깨달아도 늦는 이유김연경이 몽골 소녀에게 해주는 조언뉴스에서 어느 가게의 휴무일을 보도한 이유이번 APEC 회의에 크루즈 숙소 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