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박이’ 나얼, 목숨 잃을 뻔… 기적 같은 현재 상태
||2025.10.27
||2025.10.27
가수 나얼의 깜짝 놀랄 건강 상태가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4대 남성 보컬로 손꼽히는 ‘김나박이’에 포함되는 나얼을 데뷔 이후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도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극찬받고 있다.
그런 나얼이 ‘목소리를 잃을 뻔한’ 사연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얼은 최근 유튜브 채널 ‘TEO’ 웹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오랜 시간 신곡을 발매하지 않은 이유를 고백했다.
나얼은 “목이 많이 아팠다. 2년 동안 소리를 내지 못했다. 성대 폴립에 걸리면 수술을 해야 하고, 만약 수술이 잘못되면 평생 노래를 못하게 되는 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폴립이 정말 기적처럼 사라졌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나얼은 “자연적으로 치유돼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게 됐다. 노래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할 뿐이다”라며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나얼의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 무슨 일이야?”, “나얼 목소리를 못들을 뻔 했다니”, “거의 목숨을 잃는 수준”, “나얼=목소리”, “회복되서 정말 기적이에요” 등 반응을 전했다.
나얼은 이후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규 5집 ‘소울 트라이시클(Soul Tricycle)’을 발매, 팬들 곁으로 돌아와 이슈몰이 중이다.
또한 오는 12월 24, 25, 27일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브라운 아이드 소울’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나얼은 지난 1999년 ‘앤썸’으로 데뷔해 ‘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아이드 소울’ 등으로 활동했으며, 솔로로서도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손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