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cm 비주얼에 깜짝’…김영광, “은수 좋았던 날들”…촬영장 속 압도적 기럭지
||2025.10.27
||2025.10.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영광이 압도적인 기럭지로 드라마 촬영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26일 김영광은 SNS에 “은수 좋았던 날들,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럿의 현장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장난스러운 포즈로 벤치에 누운 모습부터 패딩을 입고 여유로운 표정을 지은 순간까지 담겼다. 특별히 문방구 장면에서는 190cm의 키가 마치 다리를 포토샵으로 늘린 것처럼 시선을 끌었다.
브라운 컬러 재킷과 블랙 데님 팬츠가 조화를 이루며 김영광 특유의 자유로운 무드를 한층 부각시켰다.
한편, 김영광은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서 차은우, 강하늘, 강영석, 한선화와 함께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김영광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