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남친 돈 다 내줬다”…. 충격적인 금전 상태
||2025.10.27
||2025.10.27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충격적인 일화가 만천하에 알려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조현아, 송해나, 한해가 모여 ‘술 없는 해장 맛집 투어’를 진행했다.
음주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 애주가라는 점 외에 이들의 공통점에 또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해나는 스스로를 ‘쓰레기 콜렉터’라고 인정, 전 연인들이 저지른 만행들을 폭로해 누리꾼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조현아 역시 본인이 직접 겪은 연애 일화를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조현아는 “나는 전 남자친구 세금도 대신 내준 적 있다”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조현아는 “어떤 때 세금이 많이 나오면 빚 내서 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내줬다. 전 남자친구가 다른 곳에 가서 ‘돈을 빌려달라’고 할까 봐. (그럴 바에는) 내가 빌려준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 남자친구의) 탈 것과 입을 것, 잘 것 이런 의식주를 많이 해결해줬다”라며 본인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송해나, 한해는 “너를 만나면 그렇게 해주는 거냐?”, “통이 크다” 등 깜짝 놀라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조현아는 지난 2009년 어반자카로 데뷔해 솔로, 그룹 활동을 가리지 않고 ‘음원깡패’, ‘고막여친’ 등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유튜브 활동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오는 11월 3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