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2세 계획 “나 같은 딸 원해”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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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송가인이 2세를 떠올렸다. 27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데뷔 13주년을 맞은 송가인이 팬 200명을 위한 이벤트를 벌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은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팬 200명에게 직접 딴 사과를 전달하기 위해 사과 농장을 직접 찾아갔다. 비가 내리는 날이었지만, 그는 걱정을 하면서도 곧장 작업에 돌입했다. 이어 사과 빵 만들기에 나선 송가인은 빵을 한 번도 만들어보지 않았다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베이킹 선생님은 "예쁘게 해야 예쁜 딸을 낳을 수 있다"고 강조했고, 이에 송가인은 "저 같은 딸만 낳으면 된다"라며 2세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86년생 송가인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우승자 진 출신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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