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핫이슈] 정국 ‘차은우 인형’ 든 사연은·손예진 부계정 복구 후 올린 첫 사진은
||2025.10.27
||2025.10.27
●방탄소년단 정국, 차은우 인형 품에 안고 등장한 사연은
인기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차은우 인형을 품에 안고 포토월 행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정국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국은 차은우 인형을 품에 안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정국과 차은우는 1997년생으로 동갑내기 친구사이로, 정국은 군 복무 중인 차은우의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
정국은 "영화도 궁금하고, 친구의 연기도 궁금해서 왔다"며 "은우가 저희 젊었을 때를 생각하면서 찍었다고 했는데 영화를 보면서 그런 느낌을 잘 받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몸 건강히 군 복무 잘하라"고 당부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24년지기 친구들의 첫 해외여행을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로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가 출연했다. 영화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손예진, 부계정 복구 후 홀린 게시물은
배우 손예진이 팬들에게 약속했던 부계정을 복구했다.
손예진은 27일 SNS 부계정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복구 후 첫 게시물로 자신과 남편의 이름이 새겨진 초콜릿 과자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 하면서 (이)성민 선배가 찾아준 예진, 그리고 홍보팀이 찾아준 현빈"이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손예진은 부계정을 개설하고 육아 관련 소소한 일상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동안 삭제됐던 부계정이 이날 복구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손예진은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을 시작하는 실직 가장의 이야기로 손예진은 만수의 아내 미리로 이병헌과 부부 호흡을 맞췄다.
●가수 원슈타인, 여자친구 깜짝 공개
가수 원슈타인이 SNS에 올린 사진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깜짝 공개했다.
원슈타인은 "최근 산을 오르내리면서 혼자였으면 진짜 빠르게 올라가고 진짜 빠르게 내려왔을 텐데, 이 사람도 내가 없었으면 멋진 선생님이 돼서 아이들 가르치고 우당탕탕 재밌게 살면서 또 이런 일 저런 일 경험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만 보면 인생이라는 산이 같이 오를 사람이 많을수록 속도는 느려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근데 문제가 생기면 같이 해결하는 건 다 같이 하는 게 안 외롭고 더 빠르니까 저는 같이 오를 사람들을 찾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 같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