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김지영, 녹내장 투병 중…안타까운 소식
||2025.10.28
||2025.10.28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머리카락이 빠지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화장실 바닥에 빠진 머리카락을 보여주며 ‘머리카락이 너무 빠진다’라는 자막을 덧붙였다.
세면대 위에도 머리카락이 여러 가닥 놓여 있었고, 김지영은 “한번 머리 말리면 이만큼 빠진다. 말도 안 돼, 진짜”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또 그는 충격을 받은 듯 입을 틀어막으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김지영은 ‘탈모에 좋은 정보 있으면 나 좀 살려달라’, ‘전보다 휑해졌다’라는 자막을 달며, 도움을 요청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들은 “스트레스 때문 아닐까 걱정된다”, “탈모는 초기에 관리해야 한다”, “요즘 유튜브 콘텐츠 준비하느라 힘들었을 것 같다”라는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5월에도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젊은 녹내장 환자’임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은 “나는 사실 젊은 녹내장 환자”라고 알리며, “초기에 발견해 잘 관리되고 있긴 하지만 6개월마다 온갖 검진을 받고 교수님 진료를 본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 그는 솔직하고 따뜻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고, 이후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