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데뷔 후 첫 힙합 장르 도전… 타이틀곡 ‘가위바위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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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이지 리스닝 '피프티팝'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또 한 번 사로잡는다. 피프티피프티는 28일 자정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먼저 컴백 타이틀곡 '가위바위보(Eeny meeny miny moe)'는 '중소의 기적'으로 불리며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었던 ‘큐피드(Cupid)’, 올 여름 남돌 챌린지로 크게 화제를 모았던 '푸키(Pookie)'에 이은 이지 리스닝의 감성 곡으로 '피프티팝'이라는 자신들만의 장르를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각인 시킬 예정이다. 특히 수록곡 '스키틀즈(Skittlez)'는 피프티피프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피프티피프티만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역시 독창적이다. 8bit 픽셀 아트로 제작된 영상은 귀여운 레트로 감성을 자아낸다. 영상 속 피프티피프티는 주사위, 네잎클로버, 회중시계 등의 아이템들을 들어 신보 콘셉트를 암시한다. 한편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은 내달 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어트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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