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개월 차’ 은가은·박현호, 부모 된다
||2025.10.28
||2025.10.28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부모가 된다. 28일 은가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임신 22주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은가은 박현호는 올해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지난 4월 서울 강남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박현호가 2세를 준비 중이라는 계획을 밝혔던 바, 이들의 임신 소식에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987년 생 은가은은 2013년 발라드 가수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 얼굴을 알렸다. 5살 연하인 1992년 생 박현호는 2013년 그룹 탑독으로 데뷔했으나 팀에서 탈퇴했고, 2020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