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센터”…‘폭군의 셰프’ 다낭 포상휴가 현장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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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폭군의 셰프' 다낭 포상휴가 현장이 포착됐다. 28일 배우 박영운은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tvN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 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센터인 윤아, 이채민 등 다양한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2025년 폭군의 셰프 행복한 다낭 포상휴가'라는 문구를 배경으로 한 단체샷도 눈길을 끈다. 지난달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최종회 시청률 17.1%, 최고 19.4%를 기록하며 흥행 신화를 써내려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을 통해서도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에게 호응을 이끌었다. 드라마 성공으로 말미암아 '폭군의 셰프' 팀은 베트남 다낭 포삳휴가에서 팀워크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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