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실체’ 딱 걸렸다…수강생 증언 확산
||2025.10.29
||2025.10.29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수강생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이효리의 요가원 ‘아난다’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에는 수강생들의 후기가 잇따라 올라오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 수강생은 “감 나눠주시는 아난다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감 상자를 열어 수강생들에게 나눠줄 감을 정리하고 있었다.
또 다른 수강생들은 “잘하고 있어요 한마디가 큰 힘이 된 오늘 아침”, “유난스러운 청일점이자 초급생이지만 쌤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 “따뜻한 보이차와 홍시까지” 등의 후기를 남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살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 주택을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효리는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해 직접 운영 중이다.
10월부터는 정기 수업을 개설해 하타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한파 소식을 전하며 “너무 일찍 오셔서 추운 곳에서 기다리지 않도록 안내드린다. 오전 6시 30분 수업은 6시 20분부터, 오전 8시 30분 수업은 8시 20분부터 입장 가능하다”라는 안내문을 올려 세심한 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