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 성형 ‘실리콘’ 싹 공개… ‘시청자들 흠칫’
||2025.10.29
||2025.10.29
개그우먼 박소영의 코 성형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 영상이 공개됐고, 개그우먼 신봉선, 김민경, 박소영이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봉선, 김민경, 박소영은 개그우먼다운 입담을 자랑, 예고 영상만으로도 이슈를 모으고 있다.
김준호는 신봉선에 대해 “신봉선이 술 마시는 내기에서 64만원까지 번 적이 있는데 만취해서 다 써 놓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내 몸에 손댔지? 내 64만원 어디 갔어? 여기 넣어놨는데’라며 의심했다”라고 폭로 일화를 전했다.
이어 탁재훈은 45년째 ‘모태솔로’라는 김민경에게 “키스같은 것 하고 싶지 않냐?”라고 질문해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소영의 충격적인 고백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소영은 “제 성형 이야기를 해볼까요”라고 입을 열더니 코 실리콘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가운데 있는 게) 실리콘이다. 실리콘을 일자로 툭 넣어버린 거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박소영 코 실리콘 사진을 본 탁재훈은 “저건 코에 시가(담배)가 들어간 거 아니냐?”라며 경악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소영은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지난해 5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과 결혼했으며, 현재 2세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