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위아이 "어떤 곡을 듣더라도 환상적일 것, 예쁘게 봐달라"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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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9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미니 8집 '원더랜드(Wonderlan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9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20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장대현은 "설레고 많이 떨린다. 멤버들과 준비를 열심히 했기에 기대가 크고, '원더랜드'를 만들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유용하는 "안무랑 노래가 너무 좋아서 빨리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 너무 기대가 돼 설레서 잠을 못 잤다.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요한은 "사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까 굉장히 떨린다.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고, 김동한은 "이번 앨범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준비했다.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고,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석화는 "'원더랜드'처럼 어떤 곡을 듣더라도 환상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위아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원더랜드'를 발매한 뒤, 오후 8시에서 쇼콘 '2025 WEi SHOW-CON '원더랜드''를 개최하며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11월 22일 일본 오사카, 11월 30일 사이타마에서 단독 콘서트 '2025 WEi JAPAN CONCERT '원더랜드''를 열며 전방위적 행보를 펼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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