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국제적 외교 행사 빛낸 고품격 라이브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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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품격 있는 무대로 ‘APEC CEO 서밋’의 개막을 알렸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28일 경주에서 개막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이하 APEC CEO 서밋)’의 환영 리셉션에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이번 APEC 정상회의는 2005년 부산 APEC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APEC CEO 서밋은 APEC 정상회의에 앞서 열리는 공식 부대행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연례 비즈니스 포럼이다. 전 세계 주요 기업인 1700여 명이 총집결해 글로벌 경제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제적 외교 무대에 초청된 포레스텔라는 이날 웅장한 하모니와 고품격 라이브로 K-크로스오버 대표주자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파를라 피우 피아노(Parla piu piano)’, ‘데스파시토(Despacito)’,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챔피언스(Champions)’,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선곡한 이들은 언어와 장르를 초월한 무대를 선보이며 경주의 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에 앞서 포레스텔라는 지난 21일 인천에서 열린 2025 APEC 재무장관회의 환영 만찬에도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한편 멤버들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부산, 대구에서 앙코르 공연 포함 총 8회에 걸쳐 2년 만의 완전체 전국투어 ‘더 웨이브(THE WAV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어 투어의 실황을 담은 콘서트 영화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가 오는 11월 CGV를 통해 개봉한다. 이들은 최근 로맨틱한 감성의 신곡 ‘에브리띵(Everything)’을 발매했으며, KBS2 음악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꽃병’ 무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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