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진 워맨스’…이선빈·라미란·조아람, ‘달까지 가자’ 마지막까지 끈끈했다
||2025.10.30
||2025.10.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촬영 현장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29일 ‘달까지 가자’ 측은 드라마의 결말만을 남겨둔 시점에서 극의 중심 인물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이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들을 선보였다.
이번에 드러난 현장 사진에서는 세 배우가 찰나의 순간에도 유쾌한 분위기와 강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해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가 선사하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그리고 ‘무난이들’로 불린 세 사람이 그려온 깊은 우정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지속적인 호응을 얻었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배우들의 호흡과 긍정적인 에너지는 극 중 워맨스와 로맨스의 서사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는 평도 이어졌다.
마지막회에는 각기 다른 선택의 기로에 선 다해, 은상, 지송이 미래를 위해 고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들은 새로운 출발점 앞에서 코인 매도를 둘러싼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되며, 다해와 함지우가 각자의 꿈을 선택하며 잠시 헤어지는 순간도 예고됐다.
제작진은 “모든 출연진과 제작 스태프가 서로를 배려하며 힘을 모아온 덕분에 무사히 드라마를 완주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달까지 가자’의 12회이자 최종회는 3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BC '달까지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