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출연자, 성인물로 배우 데뷔한다… (+정체)
||2025.10.30
||2025.10.30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영식이 배우로 변신했다.
지난 1일 첫 공개된 ‘어린상사’ 실사판은 탑툰의 공식 플랫폼인 숏츠 채널에서 공개 10일 만에 30만 뷰를 넘겼고, 현재는 42만에 육박하는 걸로 알려졌다.
특히 리얼리티 연애 예능인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큰 활약을 했던 22기 출연자 영식이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기 영식은 “‘나는 솔로’ 출연 후 지인을 통해서 ‘어린상사’ 카메오 출연을 제안받았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섭외에 응했다”라며 “카메오로 잠깐 등장하긴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자체가 즐거운 것 같았다. 또한,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재밌고 좋은 추억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린상사’ 실사판을 기획, 제작한 제이엠컬쳐스의 이재민 대표는 “‘어린상사’를 통해 웹툰 실사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 더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연출로 시청자에게 기대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엠컬쳐스는 웹툰 IP를 기반으로 한 실사 영상 시리즈를 제작 중이며, 영화 및 OTT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왔다.
주요 대표작으로는 ‘0 MHz’, ‘달콤쌉쌀 로맨스’, ‘어린상사’ 등이 있다. 신인 발굴팀을 비롯해 매니지먼트 사업도 전개하고 있어 IP 중심의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한편, 나는 솔로 22기 영식은 ‘나는 솔로’ 출연 이후 ‘나솔사계’에도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