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2살 딸 ‘응급 상황’…일동 사색
||2025.10.30
||2025.10.30
배우 윤진이가 캠핑 중 갑작스러운 긴급 상황을 맞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누구의 생일인가..? 귀여움 한도초과 생일파티 (feat. 글램핑장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윤진이는 시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캠핑장으로 떠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윤진이는 “캠핑하러 왔다. 원래 오늘 아버님 생일이라 좋은데 갈까 뭐 할까 하다가 오빠가 예전에 인스타에서 여기 가면 너무 좋겠다 해서 아이들이랑도 놀고 할 수 있는 데로 왔다”라며 “야영 캠핑장 같은 느낌”이라고 소개했다.
가족들은 야외에서 직접 장어를 구워 먹으며 분위기를 즐겼고, 윤진이는 “장어가 진짜 맛있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그러나 식사 도중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딸 제이가 “켁켁”거리자, 윤진이와 남편은 “갑자기 제이가 목에 뭐가 걸린 듯”이라며 즉시 자리에서 일어났다.
함께 있던 시어머니도 “왜? 뭐 먹었는데?”라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였다.
이에 윤진이는 “할머니가 (뼈) 잘 발라줬는데”라고 말하며 의아함을 표했고, 시어머니는 “부드러운 건데?”라며 당혹스러워했다.
다행히 잠시 후 제이는 사레가 걸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윤진이는 “사레 걸렸나 보다. 빨리 먹다가”라고 전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10월 증권가에 종사하는 4살 연상 김태근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3월 첫째 딸 제이, 올해 2월에는 둘째 딸 제니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