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연예인 비밀 모임 소속’ 폭로 당했다…
||2025.10.30
||2025.10.30
배우 김희선의 돌발 발언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속 예능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김희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선은 과거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 경험했던 ‘연예인 비밀 카페’에 대해 언급,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희선은 “예전에 GD가 고등학생일 때였다. 세븐이랑 같이 연예인들만 가입할 수 있는 비밀 다음 카페가 있었다. 연예인 인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고, 개설자도 연예인이라 가입 승인을 해줬다. 거기에 있던 멤버들은 모두 연예인이라 우리끼리 소소하게 대화도 나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제가 30대였고 세븐은 20대라 나이 차이가 커 보였다. 그래서 세븐이 ‘아들’이었다. 아직도 저한테는 애기 같은데 벌써 40대가 됐다. 오래 살았나보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카페는 지금은 없어졌다. 안에서 연애하고 헤어지면 탈퇴한다 만다 난리도 있었다. 조금 지나 같이 활동하다가 ‘얘네는 기사 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기사 났다”라고 폭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김희선이 직접 밝힌 ‘연에인 비밀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희선이 직접 언급한 세븐은 지난 2003년 ‘와줘’로 데뷔해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후로도 가수,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3년 배우 이다해와 8년여의 열애를 끝내고 결혼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