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결혼해야 돼요?”… ‘신지♥’ 문원, 또 경솔한 언행
||2025.10.30
||2025.10.30
신지, 문원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불편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꿀피부에 진심인 신지의 스킨케어 루틴 공개‼ (갓성비 찐템 모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는 실제로 본인이 사용 중인 스킨케어 제품과 루틴을 소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화장을 마무리한 뒤 문원과 함께 화장대 정리를 하던 중, 제작진은 “차 바꾸고 드라이브 했냐?”라고 질문했다.
신지는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본인 포르쉐 차량을 문원에게 선물하고, 같은 차종의 중고 포르쉐를 구입해 고사를 지낸 바 있다.
“첫 드라이브가 중요하지 않냐?”라는 말에 신지는 “맞다. 좋은 데로 가야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문원은 “아침에 우리 고사 지낼 때 내가 ‘좋은 데로 보내주세요’라고 했는데”라고 발언,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지가 구매한 새 차에 대해 고사를 지내던 중 문원이 한 멘트가 다른 의미로 해석할 때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문원의 말에 제작진은 “그니까 너무 멘트가 셌다. ‘좋은 데로 보내주세요’가”라며 오해살 수 있는 발언임을 인정했다.
문원은 “좋은 데로 같이 운전하면서 가자고(라는 뜻이었다)”라고 해명했다.
해당 발언에 누리꾼들은 “문원 또 말실수?”, “진짜 신지 언니 위해서라도 말 조심 좀 해주세요”, “진짜 결혼해야 되나?”, “말실수로 욕 먹었으면 조심 좀”, “그래도 해맑아서 다행” 등 다수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할 예정이다. 앞서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식을 전하자마자 논란이 이어진 바 있다.
김종민, 빽가에게 소개하는 자리에서 문원이 말실수를 한 데 이어, 문원의 이혼 경험, 아이 유무, 사생활 논란 등이 불거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