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방문 화제’…E.B.M 팝업스토어, ‘나나의 방’ 콘셉트로 SNS 확산
||2025.10.30
||2025.10.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E.B.M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선보인 팝업스토어가 오픈과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이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고유 컬러인 블루를 테마로 한 ‘나나의 방(NANA’S ROOM)’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E.B.M의 스타일과 제품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플루언서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팝업스토어의 감각적인 분위기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겼고, 류이서의 방문 소식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며 더욱 이목을 끌었다.
팝업스토어 오픈 이후 첫 주말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고, 일부 방문자 대상 이벤트는 조기 종료됐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3일간 진행된 ‘티셔츠 특가 프로모션’에서는 팝업이 시작된 지 5분 만에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와 에어볼 추첨 행사에도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즉석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방문객의 현장 체류 시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EDITION BY ME’ 시그니처 티셔츠 자판기는 독특한 체험으로 또 한 번 주목받았다. 다양한 패션 인플루언서와 블로거들이 팝업스토어 방문 후 체험기를 공유했으며, 자판기를 이용한 즉석 프로그램 관련 사진과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돼 팝업스토어의 화제성에 힘을 보탰다.
E.B.M 관계자는 “오프라인에서 고객과의 만남을 늘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팝업을 열었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여러 유통 채널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는 11월 6일까지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전 상품 15%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되며, 27일부터는 구매 금액별 사은 행사도 추가로 마련될 예정이다.
사진=E.B.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