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의 붐이 왔다…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매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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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엔믹스(NMIXX)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이자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공연이 매진을 달성했다. 엔믹스는 오는 11월 29일 오후 5시와 30일 오후 4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의 포문을 연다. 해당 콘서트 티켓은 29일 저녁 8시 YES24(예스24)를 통한 일반 예매 오픈 이후 전석 솔드아웃됐고 상승세를 굳힌 엔믹스의 막강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특히 엔믹스가 데뷔 후 약 3년 9개월 만에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첫 단독 콘서트이자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고 매진까지 이뤄내며 흥행 가도에 힘을 보탰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중 앞에서 탁월한 실력과 매력을 갖춘 '육각형 걸그룹'의 눈부신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엔믹스는 10월 13일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하고 뜨거운 호평과 1위 기록을 쌓고 있다. 타이틀 곡에는 호평이 이어졌고 열띤 응원을 방증하듯 주요 차트 최정상을 석권했다. 발매 일주일 만인 20일 기준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은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 첫 1위에 오른 데 이어 정상 자리를 지켰고 28일 자 일간 차트 1위를 수성하는 등 롱런 인기몰이 중이다. 고퀄리티 음악이 실린 첫 정규 앨범으로 대중을 완벽 매료한 멤버들은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와 함께 다음 단계로 나아가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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